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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에너지, 제19차 ESG위원회 개최 | 2026-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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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가 지속가능한 ESG경영 강화를 위해 올해 첫 ESG위원회를 열고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해양에너지는 지난 18일 광주광역시 동구 I-PLEX 회의실에서 제19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열린 위원회로, ESG위원회 운영계획과 사회공헌활동 추진계획, 2026년 WHSE 추진 계획, 회사 발전 방향 제안 및 토론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올해ESG위원회 운영 방향과 연간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이어 사회공헌활동 추진계획 심의 과정에서는 해양에너지가 앞으로 펼칠 사회공헌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논의됐다. 해양에너지는 에너지, 사회복지, 교육장학, 탄소중립,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필환경 에너지’를 사회공헌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안전경영 강화 방안도 주요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다. 해양에너지는 2026년 WHSE 추진 계획을 통해 예방관리 중심의 변화관리 전략을 공유하고, WHSE 경영 강화를 통한 사고 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ESG를 환경이나 사회공헌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안전과 조직 운영, 회사의 중장기 발전 방향까지 함께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올해 첫 ESG위원회를 통해 ESG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를 공급함과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투자자가 8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코스피 상장 인프라펀드로, ESG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사 출처 :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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