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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都, 안전관리기반 청정에너지 생태계구축 확대 2018-01-03

선진안전문화, 사업경쟁력, 지속성장, 조직문화개선 및 핵심역량 확보 4대 목표


해양도시가스는 올해 선진안전문화, 사업경쟁력, 지속성장, 조직문화개선 및 핵심역량 확보라는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신규 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양도시가스(대표이사 김형순)는 올해 도시가스를 기반으로 GHP, 연료전지, CNG 충전사업을 확대하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시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GS그룹 계열사인 해양도시가스는 82년 설립된 뒤 83년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나주, 함평, 화순, 담양, 영광, 장성 등 9개 시군에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지난해 해양도시가스는 72만여 가구에 7억3,200만㎥를 공급했으나 올해는 75만여 가구에 7억5,700만㎥를 공급할 계획을 수립해 보급률도 광주시 99%, 전남(8개 시군) 3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형순 사장은 전남대 화학공학과에서 바이오에너지 학사와 석사를 받고 포스코를 거쳐 호남정유에 입사한 뒤 GS칼텍스 공장장(전무)로 재직한 엔지니어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형순 사장은 “도시가스사업을 기반으로 광주 전남의 청정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주력해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할 것”이라며 “선진 안전문화 정착, 사업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 기반 구축, 조직문화개선 및 핵심역량 확보의 4대 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가스사업 자체가 지역 에너지사업이면서 공익성이 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강조되고 있다”며 “도시가스보급률이 둔화되면서 그 어느때보다 경영환경도 급변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협력업체, 에너지소외 계층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틀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시가스산업의 특성상 수요가에 도시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안전관리 목표를 설정해 2000년 7월 23일부터 무사고 16배수 6,400일(목표예정 달성일 : 2018년 5월 9일) 실현을 앞두고 있다.


해양도시가스는 올해도 경제성 보다 공익성을 앞세워 에너지 소외 지역을 중점적으로 수요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광주권역 신규배관연장 48Km, 전남권역 신규배관연장 54Km 등 총 35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고객에게 최고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구축해 24시간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비상대응 체계구축 및 모니터제도 운영과 무사고 운동을 전개하여 산업부 주관 고객서비스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Work & Life Balance를 통한 행복한 삶을 조성하기 위해 근무시간내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직무교육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자기개발 지원의 일환으로 사내 시설인 체력단련시설 개선과 자기개발을 장려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우수사례 공모에 선정되면 이에 대한 시상도 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양도시가스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지역민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사랑의 에너지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인 가스안전 장학사업, 지역단체 후원, 사회복지 임직원 만미기금 후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양도시가스는 미래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조직문화개선과 업무역량 강화 및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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